출처. 이철수 나뭇잎 편지

소,

그 큰 눈망울과 청량한 워낭소리, 슬픈 몸짓까지.
할아버지와 꼭 닮았다.
서로의 몸짓을 이해하기까지 40년,
헤어지는 순간은 얼마나 슬픈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시리게 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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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는/몽상夢 l 2009/02/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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