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철수 나뭇잎 편지
소,
그 큰 눈망울과 청량한 워낭소리, 슬픈 몸짓까지. 할아버지와 꼭 닮았다. 서로의 몸짓을 이해하기까지 40년, 헤어지는 순간은 얼마나 슬픈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시리게 하는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