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록키산맥에는 호수가 많다.

구경한 호수 중 제일 맘에 드는 호수는
lake louise.


누군가의 연주곡에 lake louise가 있는데,
이곳에 가면 정말 그 음악이 흐르는 것 같다.
예쁜 에메랄드색 호수물과
햇빛 머금고 잔잔이 부서지는 물결,
평화롭게 이 호수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
덤으로 멋진 하늘까지.


아, 더할나위없이 좋았다.

다시 갈 수 있다면 난 가서 한 달은 눌러살고 싶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2005. 夏 l 2005/10/16 13:29
1  ...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160 

카테고리

나의 (160)
봄오고 셋이 되다 (32)
쉼없는 (81)
어디든지 (27)
21세기 한옥 project (18)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