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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얘기했듯이,
팀홀튼 아이스 카푸치노는 정말 맛있었다. ㅋㅋㅋ
커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여행 내내 빨대 빨아먹고 다녔다.

토론토에서 들어올 때
마지막으로 한 번 먹어보지 못하고 온 게 아직도 한이 됐지만. ㅋㅋ

우리 나라에 들어온다면
두손들고 대환영일텐데.



반달이랑 시은이랑 처음 가본 팀홀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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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지/2005. 夏 l 2005/10/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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