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진의 한국적 상황과 비전>
- 공간, 270호, 199002.


조성룡, 임정의, 정정웅.


기록과 창작의 갈림길.
기록과 창의력이 구분돼야 한다.

1. 기록
- 사회상을 정리해 나간다.
- 도시의 일부분으로 건축사진을 볼 필요가 있다.
-

2. 창작
- 건축의 표현문제.


* 건물은 움직이지 않지만 주변이 움직인다.

피사권?

* 건축가는 자신의 작품을 자기의 눈으로 본 대로 표현해야지 사진가를 통해서 본 것을 자기가 설명할 때는 얘기가 되지 않는다.

사람이 없는 사진,
'생활'이 그 공간에서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가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쉼없는/읽어담고 l 2008/07/01 15:02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 160 

카테고리

나의 (160)
봄오고 셋이 되다 (32)
쉼없는 (81)
어디든지 (27)
21세기 한옥 project (18)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