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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겸 @ 우리집, Nikon F3hp, 2007


산더미같았던 일이 말끔하게 사라지진 않지만
그래도 바닥 언저리가 보일 때쯤이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저런 표정이 나오는 것이다.



또, 산더미 같은 일에 당장 내일 과제나 발표가 닥쳤을 때도
저런 표정이 나오는 것이다.




나이 먹어도 어쩜 똑같니.
스물 다섯아,
어린이날은 한 시간이나 지났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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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겸 @ 우리집, Nikon F3hp, 2007


그래도 싫은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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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는/몽상夢 l 2008/05/0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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