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을 양과 음이라 가정해본다면,
태극처럼 어느정도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100%양, 음을 이루고 있는게 아니다.
손바닥 뒤집기가 아니라 태극처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경계에 서있는 모호한 것들이 존재하니까.
삶에서 죽음의 향기를 느끼는 것 또한
뭐 그리 놀랄일이 아니고
꿈처럼 느껴진다는 것.
내가 살아있기에 꿀수 있는 꿈.
그리고 꿈이어도 늘 대비해야 하는 거다.
맺힌 것 없이 살기.
감정은 늘 표현하기.
반갑군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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