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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Ska Paradise Orchestra @네이버출처



가볍게, 가볍게 리듬을 탄다.
드럼의 비트, 베이스의 현란한 손놀림, 키보드의 적절한 스트링에.
이정도 되면 기본은 됐고,
여기에 시원하거나 나긋한 보컬까지 곁들어지면
신나게 놀만한 멍석은 다 깔린 셈이다.

도쿄스카파라의 필수적인 옵션은 브라스 밴드-!
80년대 트위스트가 어울릴법한 촌스런 리듬이지만
곁들어지는 옵션은 무시못할 소스- 한마디로 옵션을 통해  신선한 리듬으로 거듭난다.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봤을만한 곡의 멋들어진 편곡은 새로운 맛이다.
새로운 리듬과 새로운 음악에 귀가 무척 즐거워졌다.
결국, 오늘도 뛰놀 수밖에 없었던.



추신. 초대권 캄사와 S석의 Special Solo Club 연애상담까지 곁들어서 저녁내내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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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 + 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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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는/들어버림 l 2007/08/0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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