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福建省, canon 400D+sigma 18-55, 20090206
중국여행의 매력.
무한대로 나올 것 같은 음식(알고보면 끝도 있다, 고기 12접시정도?)
토루에 사람이 산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고 오줌통에서 나는 찌린내도 직접 맡고 왔다.
세상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사는구나.
난 정말 지구의 좁쌀같은 존재, 하지만 바오밥 나무처럼 커버릴 수 있는 존재.
아, 중국은 좁쌀이 바오밥 나무처럼 크다해도 별 이상할게 없는 나라다.
혹은 좁쌀로 바오밥 나무를 만든다해도 사람이 많아 별로 오래걸릴 것 같지도 않다.
대단한 가능성을 지녔지만 잠자는 호랑이.
중국어 배우자 ㅋ
'쩐다!'
